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농사정보

씨감자 저장방법

by 코로나19가 싫은 마주필 2021. 6. 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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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장조건

원칙적으로 호흡량을 줄여서 체내대사를 최소한으로 억제하도록 해야 한다. 감자는 3∼8℃에서 가장 호흡량이 적으며 0℃ 이하에서는 얼 우려가 있다. 따라서 가장 최적조건인 3∼4℃의 온도와 80∼85%의 습도를 유지하여 주는 것이 가 장 좋다.

 

 

저장방법

보통저장, 저온저장 등이 있다. 보통저장은 광, 창고 등 건물을 이용 하거나 움저장, 땅속저장, 반지하식 저장 등 자연물을 이용하는 방법이다. 저온저장과 반지하식 저장이 가장 좋지만 저장시설이 없는 곳에서 감자량이 적을 때에는 움저장 이 간편하고 온도와 습도유지가 쉽다.

 

 

움저장 방법

땅이 얼기 전에 물빠짐이 좋은 장소에 50∼70㎝ 깊이의 구덩이를 파고 밑바닥과 벽면에 짚을 깔고 감자를 넣는다. 지면과 같거나 약간 높게 감자를 채우고 그 위에 환기통을 설치하고 흙을 덮는다. 이때 덮는 흙의 두께는 각 지역의 땅이 동결 되는 두께 이상으로 덮어야 한다. 저장감자를 이듬해 봄에 꺼낼 경우에는 땅이 풀린 뒤에 바로 꺼내도록 한다. 땅이 풀린 뒤 오랫동안 움 속에 있게 되면 싹이 빨리 터서 상품성이 떨어지고 씨감자로 이용할 때에도 좋지 않다.

 

 

자료 출처 : 농사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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