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생활정보

우리나라 중소기업 및 근로자 비중은?

by 마주필 2021. 10. 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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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소기업’, 전체 기업의 99%·근로자 83%

2019년 기준 국내 중소기업은 688만 8,435개(99.9%), 중소기업 종사자는 1,744만명(82.7%), 매출액은 2,732조 538억원(48.7%)

19년 말 기준 우리나라 중소기업은 688만 8,435개로 전체 기업의 99.9%를 차지했으며, 중소기업 종사자는 1,744만명으로 전체 기업 종사자의 82.7%, 매출액은 2,732조 538억원으로 전체 기업 매출액의 48.7%을 차지한 것으로 파악됐다.
 
중소벤처기업부는 ‘19년 기준 중소기업 기본통계’를 공표했다.
 
중소기업 기본통계는 매년 통계청 ’기업통계등록부‘를 기반으로 작성하고 있는 국가승인 통계로,
 
’기업통계등록부‘는 국내 모든 기업을 포괄하는 기본 통계자료로 사업자등록번호․법인세 등 기업 관련 행정자료와 전국사업체조사 경제총조사 등 통계조사가 결합된 자료이다.

작년 국가통계로 승인받아 ’20년 10월 29일 최초 공표했으며 통계청으로부터 국가통계 개발 우수사례로 포상(‘21.9월)을 받은 바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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업종별

도·소매업은 166만 1,006개(24.1%, 0.8%p 감소), 부동산업은 116만 6,553개(16.9%, 0.1%p증가), 숙박·음식점업은 81만 5,162개(11.8%, 0.2%p 감소) 순으로 기업수가 많은 것으로 파악됐다.

종사자

제조업 339만 4,029명(19.5%, 0.1%p감소), 도·소매업 328만 6,936명(18.8%, 0.4%p감소), 숙박·음식점업 183만 894명(10.5%, 0.2%p증가) 순으로 종사하는 것으로 나타났다.

매출액

도·소매업 910조 570억(33.3%, 0.5%p감소), 제조업 750조 2,877억(27.5%, 0.2%p감소), 건설업 307조 5,857억(11.3%, 0.0%p) 순으로 높은 것으로 나타났다.

수도권(서울·인천·경기) 소재 중소기업 수

353만 3,662개로 전체 기업의 51.3%를 차지하면서 전년 대비 0.3%p 증가했으나, 수도권 소재 중소기업 종사자는 940만 5,912명으로 전체 기업의 53.9%를 차지하며 전년 대비 0.1%p 감소했고, 매출액도 1,590조 2,943억원으로 전체 기업의 58.2%를 차지하며 전년 대비 0.1%p 감소한 것으로 나타났다.

조직형태별

개인기업이 608만 3,501개로 기업의 대부분을 차지(88.3%)하고 있으며, 비중은 전년 대비 0.3%p 감소했다.

업력별

7년 이상인 기업이 276만 6,011개로 가장 큰 비중(40.2%)을 차지했으며, 3년 미만 창업기업*이 249만 2,432개로 두 번째(36.2%)로 높았고, 3~7년 미만 기업은 162만 9,992개로 가장 작은 비중(23.7%)을 차지한 것으로 파악됐다

여성경영인 중소기업

277만 2,298개로 전체 중소기업의 40.2%를 차지했고, 비중은 전년 대비 0.2%p 증가했으며, 종사자수는 487만 4,121명으로 전체 중소기업 종사자의 27.9%를 차지했고, 비중은 전년 대비 0.2%p 증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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