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관광정보

서울 도봉구 가볼만한 곳 모음

by 마주필 2021. 4. 22.
반응형

도봉산과 둘레길

  • 서울 근교의 산으로 북한산과 함께 북한산 국립공원에 포함되는 산입니다. 
  • 교통이 편리하고 산세가 수려합니다.
  • 주능선상에는 최고봉인 자운봉을 비롯 만장봉, 선인봉, 주봉 등의 암봉과 서쪽으로 다섯 개의 암봉이 나란히 줄지어 있는 오봉이 있습니다. 
  • 도봉산은 우람한 기암괴석과 뾰족히 솟은 암봉들이 장관을 이루며, 사방으로 뻗은 계곡을 따라 녹음 이 우거져 있어 화려한 곳입니다. 
  • 도봉산의 3대 계곡 : 문사동계곡, 망월사계곡(원도봉계곡), 보문사계곡(무수골)

이용안내

  • 입장료 : 무료
  • 문의 : 북한산국립공원 도봉산통제소 02)954-2566

 

서울 창포원

서울 강북의 끝자락인 도봉산과 수락산 사이에 세계4대 꽃 중 하나로 꼽히는 붓꽃(iris)이 가득한 특수식물원인 서울창포원은 약1만6천평에 붓꽃원, 약용식물원, 습지원 등 12개 테마로 구분 조성되어 있습니다. 붓꽃원에는 노랑꽃창포, 부처붓꽃, 타레붓꽃, 범부채 등 '붓'모양의 꽃봉오리로 된 붓꽃류 130여종의 다양한 붓꽃 30만본을 심어 붓꽃의 아름다움을 감상할 수 있습니다. 또한 약용식물원에서는 우리나라에서 생산되는 약용식물의 대부분을 한자리에서 관찰 할 수 있으며, 습지원에서는 각종 수생식물과 습지생물들을 관찰 할 수 있도록 관찰데크가 설치되어 있어 편리합니다.

 

주요시설

  • 붓꽃원, 약용식물원, 수변식물원, 방문자센터 등
  • 수 목 : 낙우송, 느티나무, 스트로브잣나무, 소나무 등 39종 2,726주
  • 관 목 : 갯버들, 골담초, 조팝나무, 사철나무, 화살나무 등 18종 57,035주
  • 초 화 : 달뿌리풀, 맥문동, 터리풀, 구절초, 물억새 등 43종 319,292본
  • 붓 꽃 : 꽃창포, 노랑꽃창포, 부채붓꽃, 타래붓꽃, 범부채 등 130종 218,453본

기타사항

  • 위치 : 도봉구 마들로 916
  • 문의사항 : 중부공원녹지사업소 서울창포원관리사무소 02)954-0031

 

우이천과 벚꽃길

우이천은 주요 봄꽃은 벚꽃과 개나리가 있으며 매년 봄에는 벚꽃 길을 걷는 관광객들로 붐비는 곳입니다. 2015년 올해의 서울시 봄꽃 길로 선정되기도 한 곳입니다.

 

 

둘리뮤지엄

둘리뮤지엄과 둘리근린공원으로 이루어져 있는 곳입니다. 관람시간은 10:00 ~ 18:00 이며 관람료는 도봉구민이 아니라면 개인 5,000원(주말)입니다. 뮤지엄동은 지하1층 ~ 지상3층으로 이루어져 있고 매주 월요일은 휴관입니다. 

 

도서관동은 무료로 이용가능합니다.

 

기타사항

관람문의 : 02-990-2200

위치 : 도봉구 시루봉로1길 6

 

 

방학동 은행나무

나무의 높이는 24m, 둘레는 9.6m, 수령은 600년으로 서울특별시에서 최고령 그룹에 속하는 은행나무입니다. 은행나무만 덩그러니 있는 장소는 아니고 인근에 연산군묘, 북한산 둘레길과 연계되어 있습니다. 

 

 

연산군묘

조선시대 제10대 임금인 연산군(1476~1506년)과 왕비였던 거창군부인 신씨의 묘로 왕릉보다는 간소하나 조선시대 전기 능묘석물의 조형이 잘 남아있는 장소입니다. 

 

기타사항

  • 위치 : 도봉구 방학동 산 77번지
  • 관람시간 : 하절기(3월~10월) 09:00~18:30 / 동절기(11월~2월) 09:00~17:30
  • 휴 관 일 : 매주 월요일
  • 관람요금 : 무료
  • 문의사항 : 연산군묘 관리소 (02) 3494-0370

 

무수골

도봉1동 럭키아파트 옆의 무수천을 거슬러 1.5㎞가량을 올라가면 무수골이라는 자연마을이 나오는데요. 무수골이란 마을 이름은 1477년(성종8년)세종의 9번째 아들 영해군의 묘가 조성되면서 유래되었습니다.

 

옛 명칭은 수철동이었으나 세월이 지나면서 무수동으로 바뀌었으며 무수(無愁)골은 ‘무수울’이라고도 하는데요. 아무런 걱정 근심이 없는 골짜기, 마을이란 뜻으로 세종이 먼저 간 아들의 묘를 찾아 왔다가, 약수터의 물을 마시고 “물 좋고 풍광 좋은 이곳은 아무런 근심이 없는 곳”이라 했다고 해서 이런 이름이 유래됐다고 전해집니다.

 

무수골은 그린벨트 내에 있어 자연의 풍광을 그대로 간직하고 있으며 등산객들의 좋은 휴식처로 꼽히고 있습니다. 특히 도심에서 볼 수 없는 친환경 농법으로 벼농사를 짓고 있어 모내기와 추수, 탈곡 등 체험행사도 볼 수 있으며 인근에 있는 주말농장은 많은 주민들이 참여하여 각종 채소를 직접 재배 수확함으로써 신선하고 안전한 먹을거리를 맛보는 재미가 있는 곳입니다.

 

 

간송 옛집

  • 위치 : 도봉구 시루봉로 149-18 (방학동)
  • 관람시간 : 09시 ~ 18시
  • 휴관일 : 매주 월요일, 1월1일, 설날 및 추석 연휴, 그 외 후손 집안제사 등 유족 요청 시
  • 관람료 : 무료
  • 관람문의 : 02-954-5757

 

함석헌 기념관

우리나라를 대표하는 인권 운동가로 '씨알의 소리'를 창간하고 시인, 교육자, 사상과, 언론인, 역사가로서의 삶을 살았던 함석헌 선생을 기리지 위해 마지막 여생을 보내셨던 도봉구 쌍문동 집을 보전, 리모델링 한 곳입니다.

 

관람안내

  • 관람시간 : 09시 ~ 18시
  • 휴관일 : 매주 월요일, 1월1일, 설날 및 추석 연휴
  • 관람료 : 무료
  • 게스트룸 : 화(18:00) ~ 일(09:00) (1회/1박 이용 가능) ※ 17:40 ~ 18:00 입실(이용일 3일전까지 기념관 홈페이지에 예약 신청)
  • 게스트룸 : 1인~2인 : 30,000원 / 3인~4인 : 40,000원

 

방학동 도깨비시장

방학동 도깨비 시장은 1980년대 형성된 전형적인 골목형 재래시장으로서 90년대부터 대규모유통 할인마트가 생겨나면서 자연히 침체되었으나, 2003년 도봉구에서 시장의 시설 현대화를 위해 「재래시장 환경개선사업 대상」으로 방학동 도깨비 시장을 선정하였고, 이후 2004년 환경개선사업을 통해 새로운 모습으로 변모하여 지금의 도깨비 시장이 되었습니다.

 

또한 도봉구와 상인들의 지속적인 노력으로 재래시장 활성화를 성공적으로 이루어낸 혁신적인 성공사례로 손꼽히는 시장으로써 그리하여 서울시 320여 개의 재래시장 중 ‘우수재래시장 8곳’에 선정되기도 하였으며, 현재는 전국 각지에서 방학동 도깨비 시장의 성공사례를 벤치마킹하기 위해 방문하고 있는 곳입니다.

 

 

김수영 문학관

한국문학의 대표적 자유시인인 김수영 시인의 본가와 묘, 시비가 있는 문학관입니다.

 

관람안내

  • 관람시간 : 09:00 ~ 18:00
  • 휴 관 일 : 매주 월요일, 1월1일, 설날 및 추석 당일
  • 관람요금 : 무료
  • 이용문의 : 02-3494-1127

 

초안산 근린공원

도봉구 창동과 노원구 월계동에 걸쳐 조성된 근린공원으로 아파트 밀집지역인 초안산 아래 위치하고 있어 주민들의 조깅, 산책, 배드민턴 등 생활체육 장소로 이용되는 곳이기도 합니다. 창골잔디구장, 풋살경기장, 샤워장 등 생활체육시설과 생물서식 공간인 생태연못, 수생식물식재, 관찰테크, 잔디피크닉 광장이 추가로 조성되어 학생들의 학습장소와 주민들의 휴식공간으로 활용되고 있으며, 초안산 숲속여행 프로그램을 운영하고 있습니다.

 

초안산근린공원 내 옛 제일구장 자리에 조성된 창골 인조잔디 축구장은 총면적 1만 3천㎡에 국제규격(102m×64m)에 맞는 축구장과 연장 356㎡, 폭 3.78m의 조깅트랙, 축구장 외곽으로 휀스가 설치되어 있으며 조깅트랙 등을 포함하여 지역주민에게 쾌적하고 편리한 운동시설 공간을 제공하고 있는 장소입니다.

 

 

원통사

신라 경문왕3년(863) 도선국사가 창건하였으며 본전인 원통보전은 1929년에 건립되었고 내부에는 아미타여래상과 관음보살상, 지장보살상이 봉안되어 있습니다.

 

원통사 약사전 아래 거북바위 윗면에는 ‘상공암(相公岩)’이라는 바위글씨가 새겨져 있는데 태조 이성계가 기도를 마치던 날 천상의 상공이 되어 옥황상제를 배알하는 꿈을 꾸었다는 전설과 관련된 바위글씨입니다.

 

위치

도봉구 도봉로169길 520 (도봉동)

 

 

천축사

만장봉 동쪽 기슭에 자리한 사찰로 이 절을 천축사라고 이른 것은 고려 때 인도승려 지공이 나옹화상에게 이곳의 경관이 천축국의 영축산과 비슷하다고 한데서 유래되었습니다. 신라 673년(문무왕13) 창건 이후 조선시대인 1398년(태조7)에 태조가 옛날 이곳에서 백일 기도하던 것을 상기하여 절을 중창하고 천축사라는 사액을 내린 사찰입니다. 

 

위치

도봉구 도봉산길 92-2 (도봉동)

 

 

 

반응형

댓글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