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생활정보

2021년 5월 한국영화 박스오피스 순위

by 마주필 2021. 6. 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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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분노의 질주: 더 얼티메이트> 5월 관객 수 179만 명으로 흥행 1위

<분노의 질주: 더 얼티메이트>가 173억 원(179만 명)의 매출로 5월 전체 흥행 1위에 올랐다.

 

<분 노의 질주: 더 얼티메이트>는 한국을 비롯해 러시아, 홍콩, 이집트 등에서 지난 5월 19일 전 세계 최초로 개봉했는데, 이는 6월 25일 개봉 예정인 미국보다 37일 빠른 개봉이었다. 뉴노멀 시대에 VOD 동시 개봉이 큰 이슈였는데,

 

<분노의 질주: 더 얼티메이트>의 경우는 미국 개봉일로부터 한 달 이상의 간격을 두고 전 세계에서 순차 개봉하는 배급 방식을 선보여 눈길을 끌었다.

 

<분노의 질 주: 더 얼티메이트>는 부처님 오신 날이자 개봉 첫날인 5월 19일 40만 명의 관객을 동원하며 코로 나19 사태 이후 최고 오프닝 기록을 경신했다.

 

<분노의 질주: 더 얼티메이트>는 6월 6일 기준으로 205만 명의 누적 관객을 기록해 <소울> <극장판 귀멸의 칼날: 무한열차편>에 이어 올해 세 번째로 200만 관객을 돌파했다. <분노의 질주: 더 얼티메이트>의 흥행으로 극장가가 다시 활기를 띠고 있다. 

 

 

2위 크루엘라

<크루엘라>는 30억 원(33만 명)의 매출로 2위를 기록했다.

 

한국영화로는 <비와 당신의 이야기>가 29억 원(31만 명)의 매출을 기록해 5월 전체 흥행 순위 3위에 오른 것이 최고 성적이었다.

 

<비와 당신의 이야기>는 5월 기준으로 36억 원(40만 명)의 누적 매출액을 기록했다. 23억 원(25만 명)의 매출을 기록한 <더 스파이>는 4위에 자리했고, 5월까지 28억 원(31만 명)의 누적 매출을 기록했다.

 

<극장판 귀멸의 칼날: 무한열차편>은 20억 원(21만 명)의 매출로 5위였고, 5월까지 199억 원(207만 명)의 매출을 올렸다. <극장판 귀멸의 칼날: 무한열차편>은 1-5월 누적 흥행 순위 1위에 등극했고, 개봉 130일째인 지난 6월 5일 누적 매출액 202억 원을 기록하면서 올해 개봉작 중 처음으로 누적 매출액 200억 원을 넘겼다.

 

 

상반기 개봉작 및 이슈

올해 상반기는 <소울> <극장판 귀멸의 칼날: 무한열차편> <미나리> <분노의 질주: 더 얼티메이 트> 등 외국영화 중심으로 관객 수가 증가했다. 6월 3일에는 <컨저링 3: 악마가 시켰다>가 개봉했 고, 6월 16일에는 <콰이어트 플레이스 2>가 개봉 예정이다.

 

마블 영화 <블랙 위도우>는 7월 개봉 을 예고했다. 반면, 한국영화는 올해 상반기에 흥행력을 갖춘 한국 대작 영화의 개봉이 없었다.

 

할 리우드 블록버스터의 개봉으로 관객 수가 증가하고 있고, 여름 성수기까지 다가오고 있다. 여기에 부응하듯 제작비 200억 원대의 한국 대작 영화 <모가디슈>(배급 롯데)가 올여름 개봉을 확정 지으면서 극장 정상화에 대한 기대감이 한층 높아졌다.

 

 

2021년 5월 한국 박스오피스 순위

2021년 5월 박스오피스

 

 

출처 : 영화진흥위원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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