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교육정보

국내 최소 장애학생 체육교육 특화 특수학교 생긴다.

by 마주필 2021. 6. 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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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교원대학교 부설 체육 중·고등 특수학교 설립을 위해 총 사업비 464억 원 확정·교부

 

 

교육부 체육 분야에 재능 있는 장애학생들이 전문적인 체육교육 받을  있도록 한국교원대학교 부설 체육 중·고등 특수학교설립을 추진한다.

 

 

경과

국내 최초로 추진되는 체육전문 특수학교 설립 대학 선정을 위해 올해 2월부터 부설학교 설립이 가능한 국립대학교를 대상으로 공모를 실시하였다. 

 

특수학교 설립 의지와 역량, 교육과정 운영  시설 계획 등을 종합적으로 평가한 결과, 한국교원대학교가 최종 선정되었으며  464 원의 예산 지원 계획을 확정하였다.

 

 

추후 계획

체육 특수학교는 체육 분야 소질 가진 장애학생들을 전국 단위로 모집하여, 장애인 체육인재 양성  전문선수 육성 위한 전문적이고 체계화 교육과정을 운영할 계획이다. 

 

2025 3 개교를 목표로 하고 있으며, 중·고등학교 21학급 규모의 수업용 건물과 기숙사동, 체육관동(수영장 포함) 건립을 위해 올해 설계비 19 5천만 원을 지원한다.

 

 

국립대학 부설 특수학교 설립 추진

교육부는 장애학생들이 차별받거나 소외되지 않고 재능을 펼칠  있도록 국립대학의 우수한 인적·물적 자원과 연계하여 특화된 교육과정 운영하는 국립대학 부설 특수학교 설립 추진하고 있으며,

 

직업교육(공주대 부설), 예술(부산대 부설) 분야의 국립대학 부설 특수학교 선정에 이어, 체육 분야 특수학교 설립을 추진한다.

 

국립대 부설 특수학교 설립 추진 현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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